유재석 "god 처음 보고 힘들겠다 했는데, 이렇게 잘 될 줄 몰라"(유퀴즈)[TV캡처]

입력2022년 12월 07일(수) 21:56 최종수정2022년 12월 07일(수) 22:01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MC 유재석이 그룹 지오디와 처음 만났던 과거를 회상했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71화에서는 '국민그룹' 지오디(god /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 완전체와 함께 했다.

데뷔 23주년을 맞이한 지오디에 유재석은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라며 감회가 새로운 듯 이야기했다. 이어 "제가 방송을 활발하게 하는 시기하고 좀 겹친다. 지오디하고 저는 방송 굉장히 많이 했다. 숙소도 갑자기 가기도 했다"라며 추억을 되새겼다.

그러면서 "지오디 처음 봤을 때 '노래는 진짜 잘한다' 그런데 '아, 정말 힘들겠다' 그랬다"라고 농담했다. 이어 유재석이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라고 하자, 데니안도 "저희도 형이 딱 거기서 멈출 줄 알았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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