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 우리카드-현대캐피탈전, 올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관중 달성

입력2023년 01월 19일(목) 19:54 최종수정2023년 01월 19일(목) 21:35
서울 장충체육관 / 사진=이서은 기자
[장충=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현대캐피탈의 경기가 2022-2023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도드람 2022-2023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현대캐피탈전이 열리고 있다.

이날 경기는 총 3273명의 관중이 입장해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전반기 남자부 최다 관중을 동원한 경기 역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전이었다. 지난해 12월 17일 삼성화재전에서 3112명의 관중이 동원됐다. 또한 바로 직전 경기인 14일 장충 대한항공전에서 3217명이 입장해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한 지 5일 만에 새로 기록을 썼다.

한편 여자부 최다 관중수 경기는 지난해 11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전, 12월 24일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로 5800석의 관중석이 매진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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