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모르는 '미스터트롯2', 시청률 21.7%로 자체 최고 경신

입력2023년 01월 27일(금) 07:18 최종수정2023년 01월 27일(금) 07:23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미스터트롯2'가 끝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간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 시청률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2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5회 시청률인 21.3%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미스터트롯2'는 첫 방송 때부터 '제2의 임영웅의 탄생'이라는 높은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시청률 20.2%로 시작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번에도 소폭이지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전이 이어졌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한 이하준, 강재수, 송도현, 장송호, 최수호, 나상도 등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온라인 응원 순위 투표 3주차(20~25일) 현황도 공개됐다. 7위 나상도, 6위 박지현, 5위 안성훈, 4위 황민호, 3위 진해성, 2위 박서진, 1위 김용필이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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