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신예은 "어린 연진이 무섭지 않더라…예능금지? 텐션 절제 안 돼" [TV캡처]

입력2023년 03월 18일(토) 23:34 최종수정2023년 03월 18일(토) 23:38
전참시 신예은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신예은이 '더 글로리'와 '예능 출연 금지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신예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신예은은 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어린 시절 박연진 역을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SBS 새월화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날 신예은은 '더 글로리' 속 악역 연기에 대해 "조금 민망한데, 무서운 것도 잘 모르겠다"고 웃었다.

이어 캐스팅에 대해 "감독님 만나서 웃었는데, 그 웃음이 좋다고 캐스팅이 됐다"고 덧붙였다.
전참시 신예은 / 사진=MBC 캡처

한편, 신예승은 한동안 예능에서 활약을 했다가 한순간에 사라져 '예능 출연 금지설'까지 돌았던 바 있다.

이에 신예은은 "금지까지는 아닌데, 카메라가 있으면 텐션 절제가 잘 안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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