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있어! 의리남" 김송, '마약 혐의' 유아인 공개 응원

입력2023년 03월 28일(화) 19:49 최종수정2023년 03월 28일(화) 19:49
유아인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김송이 유아인에게 응원을 전했다.

28일 유아인은 자신의 SNS에 마약 투약 논란에 대해 사죄의 뜻을 담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유아인은 "불미스러운 일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큰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아울러 "저로 인해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소중한 작업을 함께한 분들께 어제 전하지 못한 사죄의 마음을 전한다"며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있을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여러분의 모든 질타와 법의 심판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송은 "기다리고 있어. 처음부터 유아인의 일빠 팬(첫 번째 팬)인 거 알죠? 의리남!"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손담비, 엄지원, 안소미, 마크 테토 등이 사과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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