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지민·뷔·정국 입대 발표 "병역의무 절차 시작" [전문]

입력2023년 11월 22일(수) 10:09 최종수정2023년 11월 22일(수) 10:20
방탄소년단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네 명의 멤버가 입대를 발표한다.

22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위버스를 통해 "RM, 지민, V,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RM, 지민, V,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이다.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RM, 지민, V, 정국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 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멤버 진, 제이홉, 슈가가 순차적으로 입대했다. 진과 제이홉은 내년에 전역한다.

다음은 빅히트 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RM, 지민, V,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RM, 지민, V,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입니다.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RM, 지민, V, 정국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 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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