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N, 데뷔 3년 만에 해체 "전속계약 및 활동 종료" [공식입장]

입력2024년 02월 29일(목) 11:33 최종수정2024년 02월 29일(목) 11:36
사진=MLD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TFN이 데뷔 3년 만에 해체한다.

29일 TFN(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이 2월을 기점으로 해체를 결정하고, 일본인 멤버 4인은 고향인 일본으로 거취를 옮긴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전속계약과 그룹 활동이 종료된 게 맞다"고 전했다.

TFN은 2021년 1월 그룹명 T1419으로 데뷔해 이듬해 10월 지금의 그룹명인 TFN으로 변경했다. 그룹 모모랜드를 탄생시킨 MLD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모모랜드 남동생 그룹'이라 불리기도 했다.

지난 1월에는 공식 SNS에 데뷔 3주년을 자축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으나, 결국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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