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라테연맹, 19일부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입력2024년 04월 15일(월) 19:22 최종수정2024년 04월 15일(월) 19:26
사진=대한가라테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대한가라테연맹(강민주 회장)은 대한가라테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청풍명월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 겸 2024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4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충북 대원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15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시도 선수단 및 임원이 참가하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진행되는 통합대회로, 19일 2024년 가라테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생활체육, 전문체육 세부 종목별 대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제1회 청풍명월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는 참가 선수단 및 관람객을 위한 홍보부스, 가라테 국대스마터즈 길라잡이 팀이 준비한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선수와 관중 모두 다양한 경기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 대회를 통해 2024년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선수들은 9월에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와 11월 스페인에서 개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연맹 강민주 회장은 "전문선수와 생활체육인들의 상호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가라테가 한층 더 발전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금번 대회가 신설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제천시, 제천시체육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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