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빈지노·미초바, 결혼 2년 만에 부모 된다…초음파 영상 공개

입력2024년 05월 23일(목) 21:47 최종수정2024년 05월 23일(목) 21:48
빈지노 미초바 임신 / 사진=빈지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부모가 된다.

빈지노는 23일 자신의 SNS에 "사람이 만들어지는 중(Human in the making)"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빈지노가 공개한 영상 속엔 미초바의 초음파 영상이 담겨있다. 이를 보던 미초바가 "웃고 있다"고 말하자 빈지노는 "진짜 표정이 있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와 함께 현재 임신 중인 미초바의 모습과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빈지노 등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이를 본 래퍼 비와이는 "너무 축하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7년 공개 연애 끝에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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