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말없이 이동하는 이광득 대표

입력2024년 05월 24일(금) 13:59 최종수정2024년 05월 24일(금) 15:0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와 관련해 매니저에게 허위 자수를 지시한 이광득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05.24.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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