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6기 영수, 결국 17기 영숙 아닌 15기 현숙 택했다 "사랑 계속 이어갔으면"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20일(목) 23:34 최종수정2024년 06월 20일(목) 23:34
나솔사계 /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솔사계' 6기 영수가 결국 15기 현숙을 선택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솔사계'에서 최종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17기 영숙과 15기 현숙의 관심을 받았던 6기 영수는 "최종선택을 하겠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6기 영숙은 "우선 영숙님과 현숙님 저한테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현숙님 앞으로 사랑이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영수는 "계속 끄리는 거 같다. 반전 매력 포인트도 많았다. 저를 가장 편하게 해주는 거 같았다. 말만 이제 '같이 산책하자' 이런 말을 했는데 상황이 안 되더라. 그 상황들은 후회가 되더라. 제가 용기도 많이 못 냈던 거 같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카라 박규리, 활동 앞두고 광대·안와 골절…
기사이미지
비판 아랑곳 않는 대한축구협회, 홍…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기사이미지
제아 김태헌, 부모 잃고 누나 찾는…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의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