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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
17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최종회는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7.618%를 기록했다.
작품은 첫 방송 당시 시청률 5.8%로 출발했으나 3회 이후 콘크리트 시청층을 형성하면서 꾸준하게 7%대를 유지해왔다.
최종회에서는 직전 회차보다 약0.5%p 소폭 상승했으나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지 못하고 7%대에서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작으로 '내일도 출근!'이 22일 출격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일으키는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배우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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