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재수 없게 부르라고 디렉팅"(아니 근데 진짜!)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13일(월) 22:54 최종수정2026년 07월 13일(월) 22:56
아니 근데 진짜!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니 근데 진짜!' 아이비가 '유혹의 소나타'에 대해 떠올렸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가수 아이비, 배우 주현영, 차정원이 출연했다.

아이비는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를 회상했다. 그는 "태어나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특이한 노래였다"며 "프로듀서님이 정말 재수 없게 부르라고 하셨다. 그렇게 소리 지르는 걸 한 번도 안 해봐서 잘 못하겠더라.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에 맞춰 맨발로 춤을 추기도 했다. 여기에 차정원도 합세해 긴 팔과 다리로 댄스 실력을 뽐냈다.

이어 주현영은 "어릴 때 아이돌이 꿈이었다"며 카라 '프리티 걸'을 췄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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