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성문 / 사진=Gettyimages 제공 |
송성문은 2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했지만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송성문은 팀이 2-4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 프레디 퍼민의 타석 때 대타로 출전했다. 송성문은 신시내티 마무리 투수 에밀리오 파간을 상대했지만, 3구 만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92에서 0.190(121타수 23안타)으로 내려갔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신시내티에 3-4로 졌다.
샌디에이고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홈런 2방을 쏘아 올렸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샌디에이고는 73승66패, 신시내티는 66승73패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