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하우스' 백승일 홍주 부부, 풍수 인테리어 진단받고 활짝 "중요한 트로피만 내보여라"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08일(월) 19:55 최종수정2021년 02월 08일(월) 19:55
백승일, 홍주 부부 / 사진=TVCHOSUN 힐링하우스-건강한 집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풍수전문가 백성준이 백승일, 홍주 부부 집의 인테리어를 진단했다.

8일 방송된 TVCHOSUN '힐링하우스-건강한 집'에서는 트로트 가수 백승일, 홍주 부부의 혈관 비만 다이어트 도전기가 담겼다.

이날 풍수전문가 박성준은 백승일, 홍주 부부의 집에 대해 "신축이라 깨끗한 것 같긴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뭐가 많이 밖으로 드러나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홍주는 "전 늘어놓는 거 싫어하는데 남편이 바깥으로 나오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박성준은 거실의 한 벽을 가득 채운 트로피를 보며 "트로피는 무거운 거 아니냐? 무거운 게 위에 있으니까 중압감, 압박감이 든다. 그게 보완이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는 "중요한 트로피만 바깥에 두고 나머지는 집어 넣는 게 좋을 것 같다. 맨 꼭대기에 황소 트로피는 또 가장 어두운 구석에 처박혀 있는 느낌이다"고 분석했다.

박성준의 코치를 따라 맨 꼭대기에 있는 트로피를 내린 홍주는 "벌써 안정감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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