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윤경호 "조인성, 사람 정말 좋아…모두 좋아해"

입력2021년 05월 05일(수) 11:24 최종수정2021년 05월 05일(수) 11:24
윤경호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씨네타운' 배우 윤경호가 조인성을 칭찬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이날 개봉한 영화 '아이들은 즐겁다' 배우 윤경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는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 출연 계기에 대해 "'번외수사' 찍을 때 인연이 있었던 차태현 형 제안으로 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조인성 씨랑은 한 작품에서 짧게 만났다. 그때 짧고 굵게 친해졌는데 사람이 참 좋더라. 주변에서 왜 칭찬을 하는지 알 것 같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심수봉, 후배 잇단 저격 논란…정미애 측 "…
기사이미지
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한…
[수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과 에콰도르가 팽팽한 승부를…
기사이미지
빅뱅·스트레이 키즈→에스파까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