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서울시체육회 |
26일 은성중 펜싱장에서는 은성중 펜싱부 창단식이 열렸다. 서울시체육회 임흥준 사무처장, 서울시펜싱협회 최태식 회장, 강남구펜싱협회 이태호 회장, 은성중학교 윤미영 교장,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오정훈 과장 외 체육 관계자, 학생선수·학부모 등은 모두 참석해 서울시 펜싱 꿈나무들의 팀 창단을 축하했다.
서울시체육회 임흥준 사무처장은 은성중 펜싱부 창단 지원금 900만 원을 전달하며 "은성중학교 펜싱팀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여 학교와 서울시의 명예를 높이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울시체육회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15년 동안 학교운동부 창단 지원 사업을 통해 총 98개 팀을 지원했으며,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서울신정고등학교 육상부, 서울신북초등학교 육상부 창단에 각각 700만 원과 9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