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박태환 "25살 때 결혼하고 싶었다, 현재 여자친구 無" [TV캡처]

입력2022년 04월 27일(수) 22:19 최종수정2022년 04월 27일(수) 22:19
신랑수업 / 사진=채널A 신랑수업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신랑수업' 박태환이 결혼을 일찍 하고 싶었다고 알렸다.

27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에 박태환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결혼을 빨리 하고 싶어 했었다. 25살에 하고 싶었었다. 타이밍이 지나다 보니까 아직까지 못 이룬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요즘 결혼에 대해 말씀을 하시는 거 같다. 예전에는 말씀을 안 하셨는데 40살 전에는 가야겠다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불 꺼진 집 들어갈 때 허하더라. 누군가 있으면 안정도 될 거 같다"고 전했다.

이에 김원희는 "현재 여자 친구는 있냐"고 물었고 박태환은 "비어있는지 오래됐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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