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컵 예선 출격' 남자농구 대표팀, '부상' 최준용 대신 양홍석 합류

입력2024년 02월 06일(화) 17:44 최종수정2024년 02월 06일(화) 17:44
양홍석 /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양홍석(LG)이 부상으로 낙마한 최준용(KCC)을 대신해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최준용이 내전근 파열 부상으로 인해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양홍석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양홍석은 올 시즌 KBL 정규리그 38경기에 출전해 평균 13.5득점 3어시스트 5.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남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16일 소집해 손발을 맞춘 뒤, 19일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심수봉, 후배 잇단 저격 논란…정미애 측 "…
기사이미지
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한…
[수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과 에콰도르가 팽팽한 승부를…
기사이미지
빅뱅·스트레이 키즈→에스파까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