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테러복 입은 방탄 뷔, 강렬한 눈빛에 압도 "'태양의 후예' 찍는 줄"

입력2024년 04월 19일(금) 12:15 최종수정2024년 04월 19일(금) 12:18
방탄소년단 뷔 군 복무 근황 / 사진=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공식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군 복무 중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공식 SNS에는 "BTS 뷔 근황, 2군단 군사경찰단 특수임무대에서 복무 중"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엔 군사경찰단 특수임무대(SDT) 대테러복을 입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썼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이끈다.
방탄소년단 뷔 군 복무 근황 / 사진=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공식 SNS 캡처

이밖에도 뷔가 능숙하게 전투 사격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해당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유되자 팬들은 "'태양의 후예' 찍는 줄 알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맏형 진이 6월 재대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완전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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