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5기 정숙, 영수와 55만원 데이트에도 영호…"식도락 모임"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30일(목) 22:49 최종수정2024년 05월 30일(목) 22:53
나솔사계 / 사진=ENA·SBS PLU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솔사계' 15기 정숙이 분위기에 취했다.

30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7기 영수와 15기 정숙의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5기 정숙은 17기 영수와 대게 데이트를 나섰다. 영수는 55만원짜리 대게를 주문해 진수성찬을 제공했다. 배불리 먹은 정숙은 "너무 행복하다"며 즐거워했다.

이후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분위기에 안 취할, 넘어갈 여자가 있을까 솔직히. 앞에 진수성찬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술과 이렇게 마시는데 솔직히 그 순간이 너무 행복했다"며 "18기 영호 생각이 잠깐 안 나긴 했다. 대게에 홀려서"라고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이 "영수한테 홀린게 아니고?"라고 묻자 정숙은 "예리한 질문이다. 대게를 제공해준 영수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15기 정숙 머릿속은 오직 18기 영호다. 55만원 짜리 데이트가 식도락 모임으로 끝났다"고 아쉬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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