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 유튜버' 랄랄, 7시간 진통 끝 3.7㎏ 딸 출산 "방 뺐어요"

입력2024년 07월 21일(일) 15:38 최종수정2024년 07월 21일(일) 15:39
랄랄 출산 / 사진=본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150만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엄마가 됐다.

랄랄은 21일 자신의 SNS에 "박조땅이 방 뺐어요 3.7㎏"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랄랄과 함께 지난 12일 태어난 2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랄랄은 딸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만지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랄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7시간가량의 진통 끝 제왕절개 수술을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랄랄은 올해 2월 11살 연상 남편과 혼전임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장재인·강승윤, '겹지인' 남태현 소환 "몇…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장재인과 그룹 위너…
기사이미지
'상간 패소' 숙행 "한 번만 용서해…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
기사이미지
직격탄 날린 김민재 "다같이 뛰는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다같이 머리 처박고 열심히 해야 한다…
기사이미지
산은·기은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
기사이미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기사이미지
'나 혼자 산다' 자연인 김민 등판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 반등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