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장두석, 지병으로 세상 떠난 '부채도사'

입력2024년 07월 22일(월) 20:51 최종수정2024년 07월 22일(월) 20:5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지병인 신장 질환으로 세상을 떠난 개그맨 장두석의 빈소가 22일 서울 여의도 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66세.

장두석은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유머 1번지', '쇼! 비디오자키' 등에서 '부채도사', '시커먼스' 등으로 1980-19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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