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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O 엠블럼 |
KBO는 25일 오후 5시 50분 "대전 삼성과 한화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백정현,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로 내세워 맞붙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폭우가 쏟아졌다. KBO는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릴 수 없다고 판단,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한편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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