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영, 3년 만에 한국 팬미팅 개최…2분 만에 전석 매진

입력2024년 09월 11일(수) 15:44 최종수정2024년 09월 11일(수) 15:44
진영 / 사진=매니지먼트 런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진영의 한국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오늘(11일) 2024 JIN YOUNG FANMEETING IN SEOUL [Love Letter]의 티켓이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오픈됨과 동시에 단 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2021년 한국 팬미팅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며 진영은 이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아이디어를 내며 팬미팅의 전반적인 부분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진영은 소속사를 통해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잊지 못할 팬미팅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4 JIN YOUNG FANMEETING IN SEOUL [Love Letter]는 오는 10월 12일(토) 오후 7시 스카이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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