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치어리더 안지현, '장충 여신이라 불러줘'

입력2024년 12월 12일(목) 20:58 최종수정2024년 12월 12일(목) 20:5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 우리카드 안지현 치어리더가 응원하고 있다. 2024.12.1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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