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10기 영숙 "사실혼 無, 허위 사실·비방 자제하길"

입력2025년 01월 25일(토) 15:47 최종수정2025년 01월 25일(토) 15:47
나는 솔로 10기 영숙 / 사진=본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숙이 사실혼 의혹을 부인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돌싱민박 편에 출연한 10기 영숙은 25일 자신의 SNS에 "사실혼 있은적 없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10기 영숙은 "허위사실 비방은 자제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10기 영숙은 '나솔사계'에 출연하며 미스터 백김, 미스터 박 등의 호감을 얻은 인기녀에 등극했다.

그러나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10기 영숙에 대한 다양한 루머들이 쏟아져 나왔고, 이에 본인이 직접 이를 일축시켜 논란을 잠재웠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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