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지아, 17세 골프 유망주 근황 "인생 다 걸어" [TV캡처]

입력2025년 03월 23일(일) 20:41 최종수정2025년 03월 23일(일) 19:56
내 아이의 사생활 지아 / 사진=ENA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골퍼 유망주 지아가 프로골퍼 꿈을 얘기했다.

23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지아는 17세 골프 유망주로서 남다른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방안 곳곳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이후 하루 계획표를 짜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지아는 "골프를 늦게 시작한 만큼 힘든 시기를 겪었다"며 "엄마는 무조건 된다고 하셔서 자주 생각하려고 한다. 안될 것 같던 것도 해내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좋은 일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니어에서 프로로 바뀌는 시기라 성적을 내는 게 목표다. 제 인생 다 걸었다"고 당찬 목표를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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