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00홀드 달성' 전상현 시상식 개최

입력2025년 07월 20일(일) 18:03 최종수정2025년 07월 20일(일) 18:03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IA 타이거즈가 투수 전상현의 100홀드 KBO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개최했다.

KIA는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전상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전상현은 지난 6월 28일 잠실 LG전에서 6회말 구원 등판해 2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타이거즈 선수 최초(KBO 역대 19번째)로 100홀드를 달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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