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아침부터 제육 반찬…아내의 남다른 애정 자랑(전현무계획4)[TV캡처]

입력2026년 09월 25일(금) 21:40 최종수정2026년 09월 25일(금) 21:46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조째즈 아내의 남다른 '남편사랑'이 드러났다.

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장한별, 조째즈와 의령으로 떠났다.

첫 번째 맛집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조째즈는 당기는 음식으로 "아침이니까 가볍게 제육"이라고 답했다. 평소에도 아내가 아침부터 제육 반찬을 해준다고.

일상이라는 듯 말하는 조째즈에, 전현무와 장한별은 "잘 차려 주신다" "아내분이 예쁘시기도 하지만 조째즈를 너무 사랑한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째즈와 미모의 아내는 여전히 신혼 같은 결혼생활 5년 차였다.

이때 전현무는 "만나자마자 (아내가) 조째즈의 배를 만졌다고 하더라"면서 범상치 않았던 스킨십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조째즈의 배를 의령 솥바위처럼 생각한 것 아니냐고 농담했다.

이에 조째즈는 "지금은 공복이라 안 나와있는 것"이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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