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측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입원, 의식 회복 중" [전문]

입력2026년 04월 09일(목) 12:31 최종수정2026년 04월 09일(목) 12:46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9일 소속사 SM C&C는 스포츠투데이에 "이진호는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며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최근 불법 도박 혐의와 음주운전 혐의 등을 받아 논란이 됐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이진호 씨는 지난 4월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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