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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민우·김환희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공개됐다.
준비를 마친 뒤 결혼식장에 도착한 김환희는 자신들의 사진과 꽃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식장을 보고 감격한 듯 "이제야 온다. 몽글몽글하다"라며 결혼을 실감했다. 정영주, 임하룡 등이 보낸 화환은 물론, 신부 대기실로 줄이 생길 정도로 엄청난 하객 인파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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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가장 먼저 신부 대기실을 찾은 것은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었다. 이어 박시인, 최태이, 최희재, 손상은, 신석수, 김동현, 서예림, 손유동 등이 줄을 지어 신부와 인사를 나눴다.
이외에도 남민우, 인피니트 성규, B1A4 신우, 이건명, 배나라, 최재림 등 다수의 뮤지컬 배우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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