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주형 / 사진=Gettyimages 제공 |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52위에서 11계단 상승한 14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이날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비록 톱10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올 시즌 출전한 15개 대회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한국 선수 중 가장 세계랭킹이 높은 김시우는 지난주와 같은 18위를 유지했다. 임성재는 지난주 72위에서 2계단 하락한 74위에 랭크됐다. 김성현은 150위, 안병훈은 182위, 문도엽은 205위, 옥태훈은 242위에 포진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정상에 오른 장유빈은 지난주 563위에서 186계단 뛰어 올라 37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러셀 헨리(미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RBC 캐나다 오픈 우승을 차지한 버드 컬리(미국)는 68위에서 40위로 도약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