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종영 앞두고 7%대 시청률 굳건

입력2026년 06월 16일(화) 08:14 최종수정2026년 06월 16일(화) 08:15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종영을 앞둔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탄탄한 시청 층을 유지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098%를 기록했다.

첫회 시청률 5.8%로 출발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3회 만에 7%대에 진입한 이후 줄곧 안정적인 레이스를 이어왔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에서도 동시 공개 중이며, 배우 박지훈·윤경호·한동희·이홍내·이상이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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