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첫 연극 위한 모닝 루틴 업그레이드…명상하다 눈물(전참시)

입력2026년 07월 24일(금) 09:23 최종수정2026년 07월 24일(금) 09:25
전참시 김아영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아영이 약 1년 반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새로운 보금자리와 업그레이드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생애 첫 연극 개막을 앞두고 일상을 보내는 김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진 새 집에서 아침을 맞는 김아영의 모닝 루틴이 공개된다. 김아영은 기상 직후 명상에 나서다 갑작스레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물구나무를 선 채 대사를 외우고 발음 교정을 위해 입에 빨대를 물고 연습에 매진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 중인 김아영을 지원하기 위해 친오빠도 다시 한번 지원군으로 나선다. 오빠는 첫 공연을 앞둔 김아영을 위해 직접 차량 운전을 자처하고 직접 만든 복숭아 케이크를 선물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오빠는 스튜디오에서 "솔직히 연예인 아우라는 없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라는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과거 택배 상하차 및 가챠샵 알바를 거쳐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오빠는 동생에 대한 애틋한 진심과 현실 남매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연극 데뷔를 앞둔 김아영의 준비 과정과 친오빠와의 일상은 오는 2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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