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참시 김아영 / 사진=MBC 제공 |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생애 첫 연극 개막을 앞두고 일상을 보내는 김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진 새 집에서 아침을 맞는 김아영의 모닝 루틴이 공개된다. 김아영은 기상 직후 명상에 나서다 갑작스레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물구나무를 선 채 대사를 외우고 발음 교정을 위해 입에 빨대를 물고 연습에 매진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 |
현재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 중인 김아영을 지원하기 위해 친오빠도 다시 한번 지원군으로 나선다. 오빠는 첫 공연을 앞둔 김아영을 위해 직접 차량 운전을 자처하고 직접 만든 복숭아 케이크를 선물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오빠는 스튜디오에서 "솔직히 연예인 아우라는 없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라는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과거 택배 상하차 및 가챠샵 알바를 거쳐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오빠는 동생에 대한 애틋한 진심과 현실 남매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연극 데뷔를 앞둔 김아영의 준비 과정과 친오빠와의 일상은 오는 2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