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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캡처 |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는 'DM으로 꼬셔놓고 오빠 왜 나 태그 안 해? (with 김도윤, 김서연) 사얼빡 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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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캡처 |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서연은 "남자친구가 있다. 만난 지는 4년 정도 됐다"며 "한 번은 남자친구의 생일에 케이크 사진을 찍어 계정을 태그해 SNS에 올렸다. 제 게시물을 공유하지 않더라. 제 존재를 온라인에서 완전히 숨기는 것"이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직접적으로 물어보진 않았다. '왜 공유 안 하냐'고 물었더니 '그게 뭐가 중요한데'라고 하더라. 짧게 상황을 마무리했다"며 "남자친구는 매력이 있는 외모"라고 말했다.
이후 그의 남자친구가 현장에 나타났다. 정체는 바로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김도윤이었다. 그는 김서연의 고민에 대해 "갑자기 이슈가 생기면 같이 갈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도윤은 1975년생, 김서연은 1981년생으로 6살 차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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