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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이머 SNS |
라이머는 5일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 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됐다.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는 글과 올렸다.
이와 함께 라이머는 애즈원 멤버 이민,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의 마지막 소속사 대표였던 라이머가 생전 고인과 함께 했던 순간을 추억하며 그리움을 전한 것.
앞서 라이머는 이민의 비보가 전해졌을 당시 "세상에서 가장 밝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라며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거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 너의 천사 같은 마음씨와 천사 같은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할게"라고 인사한 바 있다.
이민은 지난해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남편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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