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틈만나면, / 사진=SBS 캡처 |
15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유승호와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케이는 형제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전 외동이다. 그런데 중학생 때 유학을 가서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어린 나이에 정말 대단하다"고 치켜세웠다. 유연석이 "그때 배운 영어가 도움이 많이 됐을 것 같다"고 하자, 영케이는 "정말 다행인 게 해외 활동할 때 아직도 써먹는다. 카투사에 입대할 때도 도움이 됐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또한 유재석은 "데이식스도 대중적으로 엄청 유명하진 않았는데 역주행에 성공했지 않나. 대단하고 신기한 일"이라고 했다. 이에 영케이는 "'예뻤어'가 발매 6년 만에 차트인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