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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흥국생명 배구단 제공 |
흥국생명은 22일 "배구공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구단의 상징색인 마젠타 핑크를 담은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 유니폼은 코트 위를 가르는 배구공의 궤적과 속도감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구단의 상징색인 마젠타 핑크를 중심으로 그라데이션 패턴을 적용해 깊이감과 세련미를 더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에는 선수들의 강렬한 플레이와 끊임없는 도전을 담아 흥국생명 만의 에너지와 승리를 향한 의지를 강조했다. 실제 유니폼을 착용하는 선수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했다.
흥국생명 배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한 유니폼인 만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여수에서 열리는 2026 KOVO컵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새로운 유니폼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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