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엉 보관법,햇볕과 신문지 한 장으로 보관…건조해지면 상품가치 하락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3월 18일(수) 22:16 최종수정2015년 03월 18일(수) 22:16
우엉. 사진=MBN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우엉 보관법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우엉은 건조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우엉을 샀더라도 건조해지면 맛과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우엉은 저장 시 건조해지면 상품가치가 없어지므로 건조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소량의 경우는 이틀 정도 햇볕에 말렸다가 신문지에 싸서 두면 좋다. 우엉은 0~5도 정도의 온도에서 3일 정도 보관하는 것이 최상의 상태다.

우엉을 바로 조리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틀 정도 햇볕에 말렸다가 신문지에 싸서 두는 것도 좋은 우엉 보관법 중 하나다. 0~5℃에서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섬유소가 풍부한 우엉은 바람이 들지 않고 건조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며 좋은 우엉의 껍질에는 흠이 없고 매끈하며 수염뿌리나 혹이 없으며, 특히 우엉을 잘랐을 때 부드럽게 잘리는 것이 좋다.

한편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시켜 다이어트에 좋다.



진주희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승자 등극…나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추석 연휴 극장가를 겨냥…
기사이미지
"합법적 바람" 김기방 아내, 남편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조인성과…
기사이미지
'남원의 애수' 故 김용만 2주기…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고(故) 김용만이 세상을 떠난 지…
기사이미지
'량현량하' 동생 김량하 결혼…상대는 레이…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량현량하 출신 김량…
기사이미지
한국 여자 농구, 일본 맹추격 뿌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농구가 일본을 꺾고 12년 만…
기사이미지
'故 오요안나 가해 지목' 기상캐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에 대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