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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파니 / 사진=SBS 좋은아침 |
3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은 갱년기를 주제로 진행돼 방송인 이파니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제가 갱년기 증상이랑 비슷하다. 20살 때부터 너무 쉽게 피로함을 느낀다. 몸도 늘어지고 아프고 그렇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는 내가 많이 놀아서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어느 날 방송에 나가서 건강진단을 받았는데 갑상샘 저하증 진단을 받았다. 이런 질환이 있을까 싶었는데 놀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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