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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AFC 제공 |
박서린은 강한 라이트 훅과 킥을 무기로 지난 AFC 04대회에서 출전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성장한 박서린은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52KG 챔피언에 등극하며 이번 대회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화끈한 경기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도은지 또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강한 근성은 자신 있다며 AFC 데뷔전인 만큼 후회 없는 화끈한 경기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코로나 시국에도 격투기계를 선도하고 있는 AFC는 국내 단체 중 2021년 최초의 공식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메인 매치에서는 국내 입식 중량급의 최강자 자리를 두고 AFC의 명현만과 더블지 FC의 유양래가 격돌한다. 이어 메인 매치에서도 AFC의 미들급 챔피언이자 국내 중량급 MMA 최강자 김재영의 상대로 더블지 소속의 안상일이 출격한다.
또한 AFC 15에서는 AFC 연예인챔피언이자 트롯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대원과 AFC 파트2 'FIGHTER' 음원을 발표하며 활동하게 된 가수 구원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다양한 공연과 매치 업이 예정된 AFC15 대회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STN스포츠, 엔젤스파이팅 공식 유튜브, 네이버스포츠TV, 매미킴TV, 챠도르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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