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B1A4 신우 "전역 4개월차, 군대 똑같다는 전현무 원망"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7일(토) 23:30 최종수정2021년 02월 27일(토) 23:31
B1A4 신우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신우가 전역 4개월 차라고 밝혔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비, 조권, 그룹 B1A4 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우는 전역한 지 4개월이 됐다고 전했다. 신우는 "입대 전에 전현무와 만나서 방송을 했다. 군대 가도 다 똑같으니 걱정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군대 첫날부터 전현무를 원망했다. 뭐가 똑같은지 모르겠다. 일병5호봉까지 원망이 갔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전역한 지 4개월 됐으면 재입대하는 꿈을 꿀 것"이라고 했고, 신우는 "맞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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