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이틀째 1위…58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2년 07월 08일(금) 09:18 최종수정2022년 07월 08일(금) 09:26
박스오피스 / 사진=토르; 러브 앤 썬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된 '토르: 러브 앤 썬더'는 하루 동안 19만6523명을 동원하며 1위로 출발했다. 누적 관객수는 58만4311명을 기록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크리스 헴스워스)가 킹 발키리(테사 톰슨), 코르그(타이카 와이티티),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나탈리 포트만)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크리스찬 베일)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다.

'탑건: 매버릭'은 한 단계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 10만403명, 누적 관객수 384만9946명을 기록했다. 3위에는 '헤어질 결심'이 이름을 올렸으며 일일 관객수 3만3714명, 누적 관객수 68만807명을 동원했다.

4위는 '범죄도시2'로, 일일 관객수 1만4096명, 누적 관객수 1250만3972이다. 5위는 일일 관객수 9301명, 누적 관객수 271만6821명을 기록한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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