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불장어 장지건, 부활했다…김성균 "기도의 힘" [TV캡처]

입력2024년 12월 13일(금) 22:38 최종수정2024년 12월 13일(금) 22:40
열혈사제2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열혈사제2' 김해일이 불장어 장지건이 살아있음을 이미 알고 있었다.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는 불장어(장지건)이 부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대영(김성균)은 김해일에게 "불장어(장지건) 어떻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김해일은 웃으며 "불장어? 뭘 어떻게 되냐. 부활했지"라고 말했다.

이후 영안실에서 "죽을 것 같아요. 누구 없습니까. 꺼내주이소"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앞서 불장어가 살아난 것을 확인한 김해일이 "기적을 경험했으니까 앞으로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 하자 불장어는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얘기했다.

구대영이 "신부님 기도의 힘이다"라고 하자 김해일은 "사제의 기본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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