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母 "딸 첫 결혼 끔찍, 전 사위가 화초처럼 데리고 살아"(조선의 사랑꾼)

입력2025년 02월 17일(월) 11:38 최종수정2025년 02월 17일(월) 11:43
조선의 사랑꾼 서정희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조선의 사랑꾼' 서정희 모친이 前 사위 서세원을 언급한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혼기에 찾은 서정희-김태현이 서정희 어머니의 집으로 향한다.

이날 김태현은 "오늘은 정식으로 결혼 허락을 받으려 한다"고 각오를 다진다. 서정희의 어머니 장복수는 "항상 걱정이 얘(정희)뿐이다. 그전의 결혼 생활에는 이런 게 없었다"며 "(전 사위가) 딸을 화초처럼 데리고 살았다. 바깥에도 자유롭게 못 나가고..."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폭력 사건으로 종지부를 찍게 된 딸의 첫 번째 결혼에 대해 "끔찍하다. 매일 나도 울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과연 서정희의 어머니가 딸이 찾은 '첫사랑' 김태현과의 결혼을 허락할지는 본 방송을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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