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진성 "1년 전 母 세상 떠나…하늘에서 노래 들어주시길" [텔리뷰]

입력2026년 03월 21일(토) 06:30 최종수정2026년 03월 21일(토) 00:22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진성이 어머니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진성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진성은 '천상가'로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그는 노래를 부르기 전 "저희 어머님이 사실 작년 2월에 91세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다"며 "하늘에 올라가셔서 이 노래를 들어 주셨으면 해서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에 김용빈은 "약간 울컥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진성의 감동적인 노래에 박수가 쏟아졌다.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회 예고편에는 김용빈과 춘길의 대결이 예고됐다. 둘 중 골든컵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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