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7일 홈경기서 여자야구 국가대표 박주아 시구 진행

입력2026년 04월 15일(수) 14:07 최종수정2026년 04월 15일(수) 14:07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야구 국가대표 유격수 박주아가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한다.

두산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 리그 정규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박주아의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박주아는 지난해 11월 미국여자프로야구(WPBL) 샌프란시스코에 지명(2라운드 전체 33순위)됐다. 또한 지난 1월 방영된 SBS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를 통해 야구를 향한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박주아는 "잠실야구장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게 되어 무척 설렌다.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노홍철, '무한도전' 하차한 음주운전 사건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음…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개천절 연휴 1위…역…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논란 속 흥행 중…
기사이미지
'마약류 혐의 입건' BJ 과즙세연,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BJ …
기사이미지
김수현, 활동 재개 후 해외 팬미팅…팬 2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수현이 활동 재개…
기사이미지
손흥민·이강인도 안 그랬는데…'A…
기사이미지
KCM·방예원, 세 아이와 함께 14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KCM이 아내 방예원 씨와 14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