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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 사진=SNS 캡처 |
이지혜는 2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도난 아니구요. 세금문제 아니구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경찰서 분실신고 후 구청에서 재발급 받았어요. 신사중 어디간에서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가 있었습니다. 잘해결 되었어요"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지혜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차량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주차된 흰색 고급 외제차의 번호판이 통째로 실종된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번호판이 없어졌…" "황당……"이라고 남겨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얻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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