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병훈 / 사진=GettyImages 제공 |
안병훈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턴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전날 공동 4위에서 공동 7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단독 선두로 나선 루카스 허버트(호주·20언더파 196타)와는 9타 차로 벌어졌다.
다만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5위인 해럴드 바너 3세(미국),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와는 2타 차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충분히 톱5 진입까지 노려볼 만하다.
올 시즌 LIV 골프로 이적한 안병훈은 지난 2월 개막전 리야드 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유일한 톱10을 달성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과 함께 개인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함께 출전한 송영한과 김민규는 나란히 중간 합계 3오버파 219타를 기록, 공동 41위에 그쳤다.
문도엽은 5오버파 221타로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